월드비전 식량위기지원 캠페인
극심한 기후변화로 찾아온 최악의 식량위기 속
어린이를 지키는 방법, 해답은 학교에 있습니다!
해피밀 프로젝트로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한 끼를 선물해 주세요.
본 캠페인은 특정 기업과는 무관한 월드비전의 급식지원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실제 사례를 재구성하여 제작되었으며, 아동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식량위기를 마주한 아프리카
지구온난화에 가장 책임이 없는 땅,
하지만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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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심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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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기후변화는 지금껏 겪지 못한 최악의 식량위기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연약한 어린이들의 생명이 가장 먼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아가야,
조금만 더 버텨줘…”
요나스의 엄마는 아이가 영양실조인 것 같아
아이의 발등을 꾹- 눌러봅니다.
멍만 남긴 채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살.
아이가 영양실조라는 증거입니다.
며칠째 먹지 못해 가쁜 숨만 내뱉는 요나스를
보는 엄마의 마음은 무너져 내립니다.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미안해…”
배가 고픈 카토가 무엇인가를 양손 가득 들고 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동물들이 먹는 잡초 ‘사라투’
엄마는 식량을 구하러 몇 시간을 걸어가 보지만,
메마른 땅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도 식량을 구하지 못한 엄마는
눈물로 잡초 죽을 끓여 아이를 먹입니다.
배가 고픈 카토가 무엇인가를
양손 가득 들고 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동물들이 먹는 잡초 ‘사라투’
엄마는 식량을 구하러 몇 시간을 걸어가 보지만,
메마른 땅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도 식량을 구하지 못한 엄마는
눈물로 잡초 죽을 끓여 아이를 먹입니다.
1석 3조 효과, 놀랍지 않나요?
월드비전 해피밀 프로젝트는
남수단을 포함한 전 세계 7개 국가에서 진행됩니다.
월드비전 해피밀 프로젝트는
남수단을 포함한 전 세계
7개 국가에서 진행됩니다.
한 달 급식비 = 인당 식량 가격
약 6,000~7,000원 + 식량 운송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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