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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책소개 - 한국월드비전과 함께한 한비야의 가슴뛰는 삶을 만납니다.

그건 사랑이었네

그건 사랑이었네
8년 6개월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해온 한비야가 남긴 한 권의 책

늘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 발전하며 성장해온 한비야 팀장이 8년 6개월간 긴급 구호 팀장으로 일해온 월드비전을 그만두며 한 권의 책을 선물합니다.

그 동안의 책들이 세계의 오지를 누비며 도전 의식을 불태우거나 긴급구호 현장에서 불을 끄는 소방관 같은 활동가의 모습이었다면, 이번 책은 자신만의 공간에 초대하여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현장에서의 자신을 돌아보는, 한비아의 맨 얼굴이 드러나는 책입니다.

“지금, 이 순간 새로운 길을 택한 후 잔뜩 긴장한 채 문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나도 지금 당신과 똑같은 처지이고 똑같은 마음이라고, 그러니 당신과 나 우리들이 각자의 새로운 문을 힘차게 두드리자고. 열릴 때까지 두드리자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나는 당신을 생각할 테니, 당신도 나를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마침내 각자가 두드리던 문이 활짝 열리면 서로의 어깨를 감싸 안고 등 두드려주며 그 동안 애썼다, 수고했다,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자고”

자유롭고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한비야 팀장, 이번엔 선생님이나 팀장으로서가 아니라 언니와 누나로서, 따끈한 차 한잔을 앞에 두고 처음으로 “ 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바람(Wind)의 딸에서 바람(Hope)의 딸로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5년간, ‘초자’ 훈련병이 되어 호된 신고식도 치르고, 겨우 초보 딱지를 뗀 뒤에는 자신만의 영역을 맡아 훌륭히 임무를 완수하고, 마침내 피교육자에서 교육자로 거듭나기까지, 울고 웃고 화내고 무섭고 안타까운 일들을 수없이 겪었다.

고단한 현장들을 돌보느라 몸은 고생하지만, 그래도 그는 자신의 가슴이 뛰는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한비야가 5년 동안 밟아온 세계 긴급구호의 현장 보고서이자, 자유롭고 거침없이 사는 우리 인생의 새로운 역할 모델인 그의 삶의 보고서입니다.

월드비전 후원자 및 회원 여러분 지금 ‘바람(Hope)의 딸, 세계의 딸’이 된, 자아가 한층 팽창된 그의 모습 속에서 또 다시 생의 무한한 에너지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1, 2

어린이를 위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1, 2
한비야 팀장님과 더 넓고 큰 세상으로!

한비야 전월드비전국제구호팀장이 월드비전에서 세계 긴급구호의 현장에서 목격하고 가슴으로 느낀 이야기를 엮은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이미 대한민국 100만 독자가 읽은 이 시대의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도와야 할 수많은 이웃들을 보듬게 했으며 수많은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지금, 당신은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제, 이 반짝반짝 보석 같은 이야기가 우리 어린이들을 찾아갑니다. 이미 많은 청소년들과 어른들에게 꿈과 나눔을 자리잡게 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이 책은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우리에게 주어진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가치를 쉽고 감동적으로 일깨워 줄 것입니다.

“난 ‘지구집’ 시대를 살아갈 우리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멋진 대한민국 국민인 동시에 멋진 세계 시민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세상 전부를 무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세계 시민이 되는 것을 그리 어렵지 않다. 우리의 관심과 사랑의 범위를 우리 집, 우리 학교, 우리 나라에서 우리 아시아, 전 세계로 넓히면 된다. 그리고 우리 지구, 우리 세계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하는 거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지은이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