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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특별사업

우간다는 내전으로 인해 많은 아동들이 납치되어 전쟁에 투입될 뿐 아니라 소녀들의 경우 거듭되는 강간까지 겪고 있습니다.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에서는 반군의 납치를 피하기 위해 매일 저녁 수만 명의 아이들이 수 Km를 걸어 인근 읍내로 피신하였다가 새벽에 집으로 돌아가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중 일부 아동들만이 학교나 병원시설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거리의 건물 처마 밑에서 아무런 덮을 것도 없이 밤을 지새고 있습니다.
김혜자 친선대사의 지극히 작은 자에게 사랑을
김혜자 친선대사의 소중한 만남
김혜자 친선대사의 전쟁의 또 다른 비극 (시에라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