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도우미
해외사업장
my quick menu
후원신청
나의 정보 보기 정보 변경 하기 후원 추천하기 커뮤니티가기 일시후원하기 정기후원하기

HIV & AIDS 특별사업

일곱 살 되던 해 에이즈 합병증인 뇌막구군에 걸려 몸에 마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2년 후 그녀는 AIDS 합병증을 더 이상 견디기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플로리는 배와 가슴의 통증으로 계속 시달렸어요."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이제는 손녀까지 에이즈로 죽는 것을 지켜보아야 했던 플로리 할머니(52세)의 말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에이즈에 걸린 많은 아동들이 치료를 받지 못해 방치되다가 결국은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에이즈에 관한 동영상 - 말라위 에이즈 고아 이야기
2004년 AIDS의 감춰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