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위로 아래로아래로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천 개의 언덕을 가진 작은 내륙의 나라, 르완다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한 르완다는 남한 국토 면적의 4분의 1에 달하는 작은 내륙국입니다. ‘천 개의 언덕을 가진 나라’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크고 작은 언덕이 많은 르완다. 국토 대부분이 비옥하고 험한 산악 지형인데, 이 때문에 르완다는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 비해 인구밀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때문에 르완다는 극심한 토지 부족 문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노력 끝에 르완다는 최근 기아 감소율이 가장 큰 나라 중 하나에 속하게 됐지만, 세계기아지수는 119개국 중 100위를 기록할 정도로 여전히 심각한 수준. 또한, 르완다는 1994년 내전을 겪으면서 불과 100일 만에 약 80만 명의 사람들이 학살당하는 참상을 겪었습니다. 이후 많은 난민이 발생했고, 지금도 많은 국민들이 그날의 비극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돕고 의지하며 희망을 잃지 않는 르완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에서 방송됩니다.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란?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기획한 글로벌 나눔 방송으로, 월드비전의 전세계 사업장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시청자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가도록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형제가 된 두 고아 소년
자신의 키보다 훨씬 큰 사탕수수를 짊어진 두 소년이 있습니다. 10살과 9살의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에릭과 도넛. 사탕수수를 팔고 벽돌을 만들어 돈을 버는 두 소년은 친형제처럼 보이지만 사실 부모님이 다릅니다. 에릭은 아빠가 돌아가신 후, 엄마에게 버림받았습니다. 도넛의 엄마는 도넛이 태어나자마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고아가 된 아이들을 거두어 키운 에릭의 할머니.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두 소년은 형제가 되었습니다.
일이 고될수록 부모님의 빈자리는 더 크게 느껴집니다. 사탕수수를 옮기던 중 잠시 멈춘 에릭과 도넛. 먼저 털어놓은 에릭의 속마음에 도넛 역시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합니다. 전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하나 둘 꺼내놓는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떨치려고 에릭과 도넛은 허공에 소리를 질러 봅니다. 거기 누구 없냐고,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아무도 없냐고. 돌아오는 건 대답 없는 메아리 뿐. 에릭과 도넛의 외침은 언제쯤 닿을 수 있을까요.
해외아동 정기후원하기-한 아이의 기쁨과 희망의 시작은 바로 당신입니다해외아동 정기후원하기-한 아이의 기쁨과 희망의 시작은 바로 당신입니다

TODAY!
일백열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일백열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일백열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모잠비크

일백열네번째 나눔 이야기

부룬디

일백열세번째 나눔 이야기

말라위

일백열두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일백열한번째 나눔 이야기

콩고민주공화국

일백열번째 나눔 이야기

말라위

일백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캄보디아

일백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일백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스와질란드

일백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세네갈

일백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가나

일백네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일백세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일백두번째 나눔 이야기

시에라리온

일백한번째 나눔 이야기

니제르

일백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아흔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탄자니아

아흔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아흔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말라위

아흔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스와질란드

아흔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모잠비크

아흔네번째 나눔 이야기

시에라리온

아흔세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아흔두번째 나눔 이야기

엘살바도르

아흔한번째 나눔 이야기

모잠비크

아흔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여든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말라위

여든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여든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스와질란드

여든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세네갈

여든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여든네번째 나눔 이야기

모잠비크

여든세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여든두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여든한번째 나눔 이야기

캄보디아

여든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일흔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일흔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볼리비아

일흔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시에라리온

일흔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탄자니아

일흔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캄보디아

일흔네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일흔세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일흔두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일흔한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일흔번째 나눔 이야기

모잠비크

예순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가나

예순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예순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가나

예순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콩고

예순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과테말라

예순네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예순세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예순두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예순한번째 나눔 이야기

탄자니아

예순번째 나눔 이야기

말라위

쉰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쉰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쉰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쉰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가나

쉰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쉰네번째 나눔 이야기

가나

쉰세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쉰두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쉰한번째 나눔 이야기

시에라리온

쉰번째 나눔 이야기

니제르

마흔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마흔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스와질란드

마흔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마흔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마흔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마흔네번째 나눔 이야기

탄자니아

마흔세번째 나눔 이야기

레소토

마흔두번째 나눔 이야기

아프리카

마흔한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마흔번째 나눔 이야기

콩고

서른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필리핀

서른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서른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서른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서른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서른네번째 나눔 이야기

모잠비크

서른세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서른두번째 나눔 이야기

말라위

서른한번째 나눔 이야기

엘살바도르

서른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스물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스물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스물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스물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스물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네팔

스물네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스물세번째 나눔 이야기

스와질란드

스물두번째 나눔 이야기

몽골

스물한번째 나눔 이야기

말라위

스무번째 나눔 이야기

볼리비아

열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필리핀

열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우간다

열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차드

열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열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열네번째 나눔 이야기

모잠비크

열세번째 나눔 이야기

세네갈

열두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열한번째 나눔 이야기

가나

열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아홉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여덟번째 나눔 이야기

잠비아

일곱번째 나눔 이야기

라오스

여섯번째 나눔 이야기

에티오피아

다섯번째 나눔 이야기

르완다

네번째 나눔 이야기

말리

세번째 나눔 이야기

케냐

두번째 나눔 이야기

동티모르

첫번째 나눔 이야기

우간다

2013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보러가기 2012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보러가기

후원을 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건강해져요! 보건 및 영양활동 참여,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성장발달 점검, 예방접종 실시
교육을 받아요! 동등한 교육 기회 제공, 각종 교재, 학용품 및 학비 지원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해요! 어린이 클럽 등 활동 참가, 아동권리포럼 등 교육 참여
마음과 삶을 나눠요! 편지/선물 등 후원자와의 친밀한 교제를 통한 새로운 희망 독려

잠비아, 영양실조 아이와 어린엄마캠페인 상세보기캠페인 상세보기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만, 그들은 '먹을 수 있을까' 걱정합니다.
여러분의 정기 후원금으로 전세계 어린아이들의 영양실조 해결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