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하기

사업소개

스토리

아동후원 바로하기

즐거운 입학, 설레는 새학기가 걱정되는 아이들

입학 준비가 어려워 위축된
저소득층 아이들의 새 학기를 응원해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 본 캠페인은 실제 아동 사례를 각색하여 구성하였으며,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대역촬영과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새학기, 걱정으로 가득한 시간

중학교에 입학하는 14살 현아
교복, 체육복, 참고서, 학용품…
입학에 필요한 준비물이 산더미입니다.

얼마 전 사고로 좌반신이 마비된 아빠.
현아는 30만 원이 넘는 교복을 사달라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리운 엄마의 빈자리

현아에게 새학기는
때가 탄 운동화와 가방이 돋보이는 시간입니다.

여분이 없어 매일 손빨래해야 하는 블라우스.

서툰 빨래를 할 때마다 엄마가 더욱 그립습니다.

저소득가정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적 어려움

작년보다 지원금이 올랐지만….
여전히 아이들에겐 교복을 사기에도 모자란 비용으로
문제집, 학용품까지 준비해야 하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소득가정 연 지원 교육급여 1년 29만원, 새학기 준비비용 평균 교복 구입비 50만원, 학용품 등 기타 비용 포함.

* 교복지원사업을 시작한 일부 지역도 있지만, 아직 41%가 넘는 시도교육청의 아이들은
여전히 교복 걱정 가득한 새학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중, 고등학생 기준/ 보건복지부 2019년)

새학기면 더욱 위축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
올해는 아이들이 웃음 가득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 후원금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지원사업을 포함한
위기가정지원, 꿈 지원, 영양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시작,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월드비전 교육환경지원사업

월드비전은 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전국의 저소득가정 아동 신입생 입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부모의 부재 등으로 새학기 준비가 어려운 1,485명의 아동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복, 책가방, 학용품 등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버거운 새학기를 맞이하는 30만 명의 저소득가정 아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 위기 아동과 가정을 돕는 월드비전

정기후원금은 부모의 부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교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 교육환경지원을 포함한,
질병, 실직, 사고, 재해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전국 3,400여 아동과 가정을 위해 월드비전의 전국 108곳 아동센터 관리로 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