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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화상 성훈이의 쓰라린 성장기

온몸 절반 3도 화상, 스무차례 넘는 수술. 여전히 남은 수술과 감당 못할 치료비로 힘겨운 성훈이 가정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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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음의 준비 하세요. 생사의 갈림길에 선 다섯 살.

부모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잠깐의 부주의로 온 몸에 붙은 불꽃. 다섯살 성훈(가명)이는 온몸 반 이상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의사들도 자신하지 못했던 아이, 사람들은 성훈이를 기적이라 부릅니다.

3도화상:표피, 진피, 피하지방층까지 손상된 상태. 전층화상은 가피를 제거하고 피부이식을 하지 않으면 완전히 치유되지 않습니다. (출처:국가건강정보포털)

엄마, 나 수술 무서워. 저 그만할래요.

수술비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엄마가 더 속상할까봐 평소엔 내색 않던 성훈이였지만, 수술실 문이 닫히고, 엄마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국 울음을 터뜨립니다.

9년동안 스무 차례 넘는 수술, 앞으로 남은 수십번의 수술들.

화상 이후 고무처럼 굳어버린 성훈이의 피부는 키가 자랄 때마다 절개해줘야 합니다. 올해 14살, 성장기 성훈이의 본격적인 수술은 이제부터입니.

피부가 자라기 위해서는 고통스럽더라도 견뎌야하는 쓰라린 성장통. 스무번, 또는 그 이상이 될지 모르는 수술로 힘겨운 성훈이네 가정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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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성훈이 가정의 의료비 및 긴급생계비로 우선 지원됩니다.
이후 모인 후원금은 성훈이와 같은 위기에 처한 가정의 의료비, 긴급생계비 등에 사용됩니다.
월드비전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하에 촬영하며, 촬영 간 어떤 행동이나 연출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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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시는 정기후원금은 긴급지원이 필요한 전국 3,400여 아동과 가정을 위해 월드비전의 전국 108곳 아동센터 관리로 집행됩니다. 월드비전은 화상전문병원과 함께 전국의 화상피해 아동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의료비 지원 아동 262명 중 화상피해 아동 1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