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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날 떠나지 말아요

월드비전 희망한걸음

먼 도시에서 일을 하는 엄마, 뵤육원에 맡겨진 동생,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세호 곁엔 이제 몸이 아픈 할머니뿐입니다.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겨울이면 꽁꽁 얼어붙는 집, 보일러의 남은 기름은 겨우 한 뼘. 9살 세호와 할머니의 하루는 오늘도 춥고 외롭습니다.

몸이 아픈 할머니는 매일 약을 먹어야만 합니다. 세호는 할머니가 더 아프면, 세상에 혼자 남게 될까 무섭습니다.

동생 세희가 뵤육원으로 떠나던 날, 세호는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 함께 가지고 놀던 장난감만 쓸쓸한 세호 곁에 남았습니다.

엄마가 곁에 없는 것도, 동생이 함께 살지 못하는 것도, 아픈 할머니도, 세호는 이 모든 게 자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9살 세호의 편지-할머니, 절 키워주시고 밥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해요. 정말이에요. 그리고 절 버리지 말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후원금은 세호 가정에 우선 지원되며, 이후 국내 위기가정을 위한 의료비, 생계비, 주거 생활개선 등에 사용됩니다.
월드비전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하에 촬영하며, 촬영 간 어떤 행동이나 연출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월드비전의 위기의 아이들 정기후원금은 질병, 실직, 사고, 퇴거조치, 재해 등으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전국 3400여 아동과 가정을 위해 월드비전의 전국 108곳 아동센터 관리로 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