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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사업

자연재해, 분쟁, 식량위기로 생명과 일상을 위협받는 이들에게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도움이 꾸준히 흘러가야 해요.
월드비전은 위태로운 삶 속에서 고통받는 어린이와 이웃이 안정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재난대응사업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곳에, 마지막까지
(긴급구호, 재건복구, 재난경감)
분쟁, 태풍, 홍수, 지진 등 재난이 발생한 현장에는 빠르고 정확한 도움이 필요해요. 월드비전은 위험한 지역과 재난의 특징을 파악해서, 최대한 재난을 예방하는 노력을 기울여요. 재난이 발생할 경우 24~72시간 안에 현장으로 긴급구호 전문가를 파견해서 신속하게 피해 주민과 아동의 생명을 구합니다. 또한 재난으로 무너진 지역이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체계적인 재난대응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진으로 집이 무너진 후 가장 걱정됐던 건 매서운 겨울이었어요. 어린 딸과 어떻게 버텨야 할지 막막했죠. 하지만 월드비전이 마련해준 임시 거주지와 지원해준 방한용품 덕분에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고 있어요.” - 네팔 주민 아쉬미타 “혹독한 네팔의 겨울을 주민들이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올해는 한국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신두팔초크 지역주민 1,333명에게 담요, 양말, 겉옷 등을 지원했어요. 어린이와 주민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정말 감사해요.” - 네팔월드비전 구호물자배분 책임자 쿠담

  • 월드비전은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은 네팔 주민들에게 따뜻한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있어요.

2017 재난대응 지원 활동 네팔 대지진 지역 방한용품 지원 등

  • 도움받은 아동, 주민

    386,239

네팔 방한용품 지원사업 주민 만족도 조사 대상: 1.333명 (아동 446명, 어른 887명)

  • 월드비전의 지원을 받기 전,
    주민 방한용품 구매 상황

  • 방한물품을 지원받은 후,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식량위기대응사업

굶주림의 고통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긴급식량·긴급영양 지원, 식량을 활용한 재건복구·교육 지원)
분쟁이나 자연재해 등이 발생하면 가장 시급한 문제는 ‘먹는 것’이에요. 특히 아동은 어른보다 굶주림에 약할 수밖에 없어요. 월드비전은 식량위기에 빠진 취약 지역의 아동과 주민들이 배고픔에서 벗어나고, 스스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2017년 동아프리카 대륙은 흉년 및 분쟁이 계속되며 식량 부족 문제가 발생했어요. 남수단에서도 600만 명이 넘는 아동과 주민이 먹을 것이 부족해 굶주림의 고통에 빠졌습니다. 월드비전은 남수단의 국내 실향민에게 옥수수가루, 콩, 식용유, 소금 등을 지원했어요. 영양실조가 심각한 아동에게는 치료식을 제공해서 생명을 지켰지요. “남수단의 식량위기는 분쟁으로 파괴된 경제·사회 기반시설, 불안정한 정세 등 매우 복잡한 문제들이 얽혀 있어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식량 지원을 할 때도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만나요. 도로가 있는데도 식량 운반에는 이 길을 이용할 수 없는 지역도 있어요. 이런 곳에는 세계식량기구와 힘을 합쳐 비행기로 식량을 실어 나르죠. 월드비전은 식량이 절박하게 필요한 곳이라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 달려갑니다.” - 남수단월드비전 식량사업 책임자 에릭 유누스

  • 식량운반에 육로를 이용할 수 없는 남수단에서는 비행기로 나른 식량을 공중에서 떨어뜨리는 방법을 이용해요.

2017 긴급식량 ·긴급영양 지원 활동
8개국(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레바논, 모잠비크, 미얀마, 소말리아, 남수단, 수단), 23개 사업 진행

  • 도움받은 아동, 주민

    236,202

취약 국가 및 지역 지원사업

가장 약하고 깨지기 쉬운 어린이를 먼저 보살핍니다.
(난민캠프 통합 지원, 아동심리보호센터, 거리의 아동 지원, 지역 재건사업, 여성 할례 피해자 지원)
오랜 기간 분쟁이 계속되거나 정치·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지역에서 어린이는 폭행, 인신매매, 성범죄 등에 그대로 노출된 가장 약한 존재예요. 월드비전은 아이들의 생명과 권리, 건강한 성장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우선 ‘취약성 분석지표’에 따라 도움이 시급한 국가와 지역을 선정했어요. ‘취약성 분석 지표’란 사회·정치적 상황, 국가안보 역량, 빈곤 상태 등 국가와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분야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는 기준이에요. 어떤 곳에 가장 도움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데 이 지표의 결과는 매우 중요한 자료가 돼요. 월드비전은 난민캠프와 분쟁으로 무너진 지역사회에서 아동보호, 보건·영양, 식수·위생, 긴급구호, 농업·식량, 교육 등 꼭 필요한 사업을 전문적으로 펼쳤답니다. “지난 10월, 메일을 한 통 받았어요. 한국에서 돕고 있는 남수단의 난공고 초등학교에서 보낸 것이었어요. 깨끗하고 안전한 교실과 교무실, 화장실을 지어줘서 감사하다는 내용을 흐뭇하게 쭉 읽어 내려갔지요. 그런데 그들이 전하는 마지막 인사에 눈물이 차올랐어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세 번이나 반복된 이 인사는 후원자님들을 대신해 받은 거예요. 남수단 어린이와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 한국월드비전 취약국사업 담당자

  • [Before] 동콩고 국경 지역 분쟁으로 황폐했던 학교
  • [After] 월드비전 지원으로 새롭게 건축된 학교

2017 취약 지역 및 국가 지원 활동
7개 국가 및 지역(아프가니스탄, 콩고민주공화국, 소말리아, 수단, 남수단, 요르단 아즈락 시리아 난민캠프, 케냐 카쿠마 난민캠프), 16개 사업 진행

  • 도움받은 아동, 주민

    142,771
  • 분쟁으로 학교에 나오지지 못해 학습진도가 뒤쳐진 학생
    200명 대상 보충수업 진행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