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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이 만난 우간다 어쩌다 어른이 된 아이들 전쟁은 문제를 낳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전투에 참가해야 했던, 보호 받지 못한 채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들. 소년병 Child Soldiers. 납치 되었던 이들의 삶은 오늘도 끝나지 않은 전쟁 속에 있습니다.
납치 되었던 소녀, 엄마 제시카 그 날 밤, 제 일상과 미래는 모두 무너졌어요. 1992년 우간다 굴루 반란군은 전쟁과 성착취를 위해 아이들 7만 명을 납치했다. 11살의 제시카도 그 중 한 명이었다. 성노동에 동원된 그녀는 14살에 아들 사이먼을 낳았다.
공포 속에 태어난 소년, 아들 사이먼 총소리, 비명소리, 불규칙한 내 심장소리... 반군의 전장에서 태어난 사이먼은 어린시절을 기억한다.멈추면 죽는다는 공포로 엄마와 함께 목숨을 건 탈출을 했지만, 그에게는 ‘반군의 아들’ 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세상의 수 많은 그 날의 어린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넌 피해자이지, 가해자가 아니야. - 김창옥 그 날, 너를 지켜주지 못한 어른이어서 미안해.
월드비전을 만난 후 소년병 2세 사이먼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