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 홍은희 홍보대사가 만난 부룬디의 아이들, 기억하세요?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아이들의 평생에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펼쳐졌습니다.

해외아동 후원하기 해외특별사업 후원하기

평생 단 한번도 발로 땅을 디뎌본 적 없던 에릭.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에릭은 혼자 서기도, 목발을 짚고 걸어 다니기도 해요!

추위와 어둠 속에서 서로의 체온으로 잠이 들던 에밀과 데지레. 구멍난 헛간에서 살던 에밀과 데지레에게 근사한 집이 생겼어요.

뇌수종으로 무거워진 머리를 가누지 못하던 앨리스. 머리를 가누지 못해 앉지도 못하던 앨리스가 이만큼 밝게 자랐어요.

우리 가족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가장 연약한 자들을 위한 후원자님들의 긍휼한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해외아동 후원하기 해외특별사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