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영양실조 아이와 어린엄마

해외아동 정기후원하기-아이들에게 생명을 선물해주세요해외아동 정기후원하기-아이들에게 생명을 선물해주세요

15세에 엄마가 된 조이니스, 아직 너무 어린 소녀일 뿐

수도 루사카와 멀리 떨어진 칼롤자 마을, 아이의 울음소리가 아침을 가릅니다. 마당에 모여 앉은 한 가족의 모습이 어딘지 남달라 보입니다. 성인 남성은 없고 아이들과 중년 여성뿐인 대가족입니다.
15세에 엄마가 된 조이니스는 남편과 헤어진 후 두 아이와 친정에서 어머니와 함께 삽니다. 남편도 없이 대가족의 생계를 꾸려나가기에,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은 아직 너무 어린 소녀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