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TV SBS 아프리카 희망학교 짓기 "변화를 위한 동행"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평등한 기회 속에 자라나도록,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어서는 날을 기대하며, 우리는 아프리카에 학교를 짓습니다. 학교를 가득 채울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아프리카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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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혜자 친선대사
  • 배우 김혜자 친선대사의 말: 우리가 대단한 걸 해주자는 게 아니에요. 한끼만 먹게 해주자고요. 그러면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살아남은 아이는, 무엇이라도 될 수 있으니까
  • 배우 정애리 친선대사
  • 배우 정애리 친선대사의 말: 3개월 동안 하루종일 삽질해서 얻은 돈이 1,200원이래요. 아이는 학교를 다니고 싶은데, 우린 그렇게 해 줄 수 있잖아요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후원자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후원자의 말 : 예전엔 완벽주의자였고, 자신만만한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행복이란 게 뭔지 알아가고 있어요.

아프리카의 미래가 될 아이들에게 희망학교를 지어주세요!

  • 배우 김혜자 친선대사
  • 여전히 난민촌, 그러나 시작된 변화

    20년 동안 자원을 둘러싼 내전으로 1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동콩고.
    벌써 3번째 동콩고 난민촌 방문인 김혜자 친선대사의 마음은 두근거렸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어 보이는 절망의 자리에서 김혜자 친선대사는 변화의 증거들을 보았습니다.

  • 배우 정애리 친선대사
  • 엄마가 고픈 아이들

    아프리카에서 에이즈 고아가 가장 많은 나라 우간다.
    부모의 보살핌 없이 메마른 땅 만큼 말라버린 아이들.
    정애리 친선대사가 안으면 부서질 것 같은 아이를 꼭 안았을 때 아이는
    오랜만에 엄마 품에서 안긴 아이처럼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후원자
  • 바이올리니스트의 르완다 아들

    20년 전 부족 간 갈등으로 인한 대학살의 광풍이 지나간 르완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후원자의 힘들었던 한국 전쟁 이후 어린 시절의 기억은
    르완다 아이들을 향한 마음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후원해온 아동,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는 의젓한 청년으로 자란 사무엘을 만났습니다.

아동결연을 통한 지역개발사업으로 아이들 삶을 변화시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