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기 아동 지원 캠페인

국내 위기아동지원 캠페인 - 희귀병 예원이 엄마의 마음, "내 심장을 내주어서라도"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심장, 호흡기 등 12가지 기형을 안고 태어난 4살 예원이, 태어날 때 부터 위험한 고비를 수없이 넘겨야 했던 딸.
엄마의 마음은 수없이 무너져 내리고 또 무너져 내리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 수술을 해야 하는 작은 몸
지금까지 심장 수술만 8번, 인공호흡기 없이는 숨을 쉬지도 못합니다. 기도가 막혀 대부분 코로 식사를 주입해야 하는 예원이는 성장 시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인공혈관을 갈아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희귀병인 예원이는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없는 처지입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해야하는 수술들이 남아 있어서 그 상황들을 또 앞으로 계속 반복해야 하고... 얼마나 몇 번이나 해야 될지 모른다는 게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파요. 할 수만 있다면 내 심장을 이식해주고 싶어요."
우리 모두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습니다.
예원이도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  건강도 주실거라고 엄마는 믿습니다.
선물같이 찾아 온 예쁜 딸, 예원이의 새로운 기적을 위해 함께 해주세요.

우리만 행복한 세상이 과연 행복한 세상일까요?
우리 주변엔 어느날 갑자기 뜻하지 않은 일로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있습니다. 경제적, 정신적으로 끝없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고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첫번째 울타리, 위기에 처한 가정의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위기아동지원사업 후원금은 실직, 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생활개선을 위해 사용됩니다. 국내아동결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위기아동 지원사업 정기후원 (월 2만원)

국내아동 결연 정기후원 (월 5만원)

후원자님들이 만든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