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기 아동 지원 캠페인

국내 위기아동지원 캠페인 - 태민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한 순간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엄마, 불이 퍼엉! 오빠가 다 탔어"
엄마가 너무 놀라 달려갔을 때 이미 아들 태민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타서 그을린 채 서 있었고 현장은 가스폭발사고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그 날 이후,
한쪽 다리가 불편한 5급 장애를 가진 아빠와 노점상을 하는 엄마는 참을 수 없는 통증에도 씩씩하게 이겨 온 태민이가 대견합니다. 그러나 눈덩이처럼 불어난 수 억원의 치료비는 오늘도 아빠와 엄마의 어깨를 짓누릅니다. 어린 태민이의 치료를 마칠 때까지, 수술비 걱정 안하고 치료받을 수 있었으면...

여러분의 오늘은 괜찮습니까?
우리 주변엔 어느날 갑자기 뜻하지 않은 일로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있습니다. 경제적, 정신적으로 끝없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고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첫번째 울타리, 위기에 처한 가정의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위기아동지원사업 후원금은 실직, 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생활개선을 위해 사용됩니다. 국내아동결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위기아동 지원사업 정기후원 (월 2만원)

국내아동 결연 정기후원 (월 5만원)

후원자님들이 만든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