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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일보] 부룬디 킨잔자 사업장을 가다
  • 2018-07-04

아프리카 부룬디 수도 부줌부라에서 동남쪽으로 140㎞ 떨어진 루타나주 마람자초등학교엔 45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12명의 교사와 3명의 행정직원이 일하는데 건물이 낡아 한국월드비전이 2014년 교사 2동과 기숙사 1동을 새로 지어줬다.

오네스포(34) 교장은 “쇠기둥과 시멘트벽, 양철지붕, 유리 창문이 있는 초등학교는 이 지역에서 가장 최신식 건물”이라면서 “1만㎡의 초등학교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바나나 농사법과 수세식 화장실 이용법을 가르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6명의 자녀 중 4명을 이 학교에 보내고 있다는 알베르(52)씨는 “과거엔 아이들이 나무에 진흙을 바른 허름한 교실에서 공부했다”면서 “한국인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줬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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