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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나눔으로 꿈꾸는 세상, 국내외 언론에 보도된 월드비전 소식입니다.

  • [경향신문] 월드비전 총재 케빈 젠킨스 인터뷰, "당신이 모든 걸 할 순 없지만, 무언가는 할 수 있습니다"
  • 2018-05-25

“사람들은 난민 문제를 500만명, 600만명 등 단순 통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난민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나와 내 이웃사촌의 일처럼 느껴질 겁니다.”

월드비전에 한국은 특별한 존재다. 월드비전은 1950년 한국전쟁에서 부모를 잃은 고아, 남편을 잃은 여성을 돕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68년이 지난 2018년 현재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개발 및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도움을 받는 세계 최빈국에서 44개국 이상에 도움을 주는 나라로 전환한 드문 사례다. 한국월드비전의 한 해 예산은 2500억원 이상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크다. 젱킨스 총재는 “한국은 우리에게 영웅 같은 존재”라며 “한국의 유산과 발자취를 다른 나라에 더 소개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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