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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Ⅲ 선포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긴급구호 (2018년 5월 7일 기준)
  • 2018-05-17

카테고리Ⅲ 선포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긴급구호
(2018년 5월 7일 기준)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사태 "카테고리III, 전 회원국 대응"으로 확대

2018년 5월 7일 월드비전은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상황에 기존 카테고리 3 “재난발생국 중심 대응(National Office Response)”에서 한 단계 더 확대한 “전 회원국 대응(Global Response)”을 선포했습니다. 전 회원국 대응을 선포함으로써 6월 시작될 우기에 앞서 콕스 바자르 지역에 인력, 구호 물품, 식량 등 더 많은 자원을 보강하고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에는 6~8월 몬순 기간 중 평균 약 2.5m의 비가 내리며, 이는 2017년 작년 한 해 한국의 연간 강수량인 1.272m와 비교해 약 두 배나 되는 엄청난 양의 강수량입니다. 난민이 사는 거주지는 민둥산 비탈에 대나무 천막으로 지어져 있어 비가 내리면 산사태나 홍수가 일어나 흙에 쓸려가기 쉽습니다. 본격적인 몬순 기간을 앞두고 지난달 4월에는 강한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아동 한 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을 입는 일도 있었습니다.

월드비전은 지속적으로 식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아동보호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몬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수인성 질병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장실, 물 펌프 등을 보수하고 식수 정화 알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지난 4월 내린 폭우로 무너져 내린 지반 (사진출처: CNN)

월드비전 통역관으로 일하는 탄진(Tanjin) 뒤로 민둥산 비탈에 들어선 난민 거주지 모습 (출처: 월드비전)

다음은 후원자님이 지원해 주신 미얀마-방글라데시 긴급구호 사업의 성과입니다.



식수 위생


주거/구호물품
- 11,950가구위생 키트 전달
- 8,640가구식수 정화제 전달
- 30,550명 대상 위생 교육 실시
- 우물 54개 설치 및 20개 보수
- 화장실 1,322개 설치
- 이불 25,844개 제공
- 매트 14,680개 제공
- 밧줄&방수포 5,243개 제공


보건/영양


아동 보호
- 아동 12,463명 대상 영양실조 검진
- 여성 11,953명 대상 아동 영양 교육
- 여성 및 아동보호센터 10개소 개관
- 아동심리보호센터 9개소 개관
- 매주 평균 2,000명 아동심리보호센터 참여

월드비전이 설립한 아동심리보호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뛰노는 아이들 (출처:월드비전)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은 미얀마 난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하나. 한국 월드비전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원 상황 모니터링하기
둘. 난민들이 6-8월 장마 기간 중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으로 관심 갖기
셋. 난민들이 식량 및 구호물자를 계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정기후원하기

긴급구호 정기후원

* 긴급구호 정기후원금은 전 세계 각지의 시급한 재난 지역의 대응 사업에 쓰입니다.


월드비전 긴급구호 활동 경험 38년 - 월드비전은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을 먼저 찾아가며, 재난상황에 가장 취약한 아동과 가족을 우선순위에 두고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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