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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에 태어난 월드비전의 역사는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이웃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었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종과 언어, 종교와 상관 없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나 월드비전이 있습니다.

1950년 9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 땅에서 태어난 월드비전. 6·25 전쟁 중 밥 피어스(Bob Pierce) 목사와 한경직 목사가 협력해 전쟁 고아와 미망인을 도우며 한국월드비전은 시작되었습니다.

밥 피어스
  •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으로 나의 마음도 아프게 하소서 - 밥 피어스(Bob Pierce), 월드비전 창립자
    불쌍한 사람을 보면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람, 밥 피어스
    밥 피어스는 한국에서 사역을 하다 미국에 건너가 있던 중 한국의 전쟁 소식을 듣고 종군기자의 신분으로 한국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한국에서 전쟁으로 고통 받고 신음하는 이들을 가만히 둘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한국의 참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고국인 미국으로 보내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뜨거운 심장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한경직
  • 오늘 우리가 사는 시대에 선한 씨를 많이 뿌리면, 다음 세대가 더 많이 거둘 것이 아닌가 - 한경직, 월드비전 초대 이사장
    평생 자신을 위한 통장 하나 없이 소외된 이웃의 울타리가 되어준 사람, 한경직
    한경직은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젊은 미망인과 자녀들을 돌보기 위한 한국 최초의 모자원 부산 '다비다 모자원'을 세웠습니다. 밥 피어스는 한경직이 세운 다비다 모자원의 소식을 듣고 수중에 있던 700달러를 모두 보내어 도움을 주었고, 그들은 평생 희망의 씨앗을 함께 뿌리는 든든한 동지로서 월드비전의 사업에 힘을 쏟았습니다.
1991년 월드비전의 변화, 받은 사랑을 전 세계로 전하다

1991년 10월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최초의 나라로 전환! 한국월드비전은 그 동안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베푸는 자리에 서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보다 더 연약한 나라, 더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빵 모양의 작은 저금통에 동전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김혜자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
    도움을 주는 첫걸음, 사랑의 빵으로 모인 정성을 가지고 한국월드비전은 배우 김혜자 친선대사와 함께 에티오피아 땅을 밟았습니다. 1992년 세월이 흘러도 썩지 않는 빵 '사랑의 빵' 캠페인과 1994년 행복한 굶주림 '기아체험 24시'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아름다운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한비야
  •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한국이 원조를 끊고 해외를 돕기 시작한 지 10년이 지난 후, 한국월드비전은 국제구호팀을 개설해 해외긴급구호 상황 발생 시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돕기 시작했습니다. 한비야 전 긴급구호 팀장은 세계에서 해외원조를 가장 많이 받은 나라의 국민으로서, 지구 마을의 한 일원으로서 지도 밖의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돌아보게 한 불씨 역할을 하였습니다.
월드비전의 지금, 세상의 따뜻한 봄날이 되다

현재 한국월드비전은 미국, 캐나다, 호주에 이어 전세계 4번째 모금 규모를 가진 나라! 우리 50만 후원자 한 분 한 분이 따뜻한 봄날이 되어 꽃보다 아름다운 아이들의 삶을 꽃 피우고 있습니다.

인진주 후원자

제게 들어온 건 다 저를 위한 게 아니에요. 저보다 더 아프고 힘든 이들에게 가는게 당연한 거지요. 그런 삶을 살기에 전 행복합니다. 인진주 후원자

인진주 후원자

제가 생각하는 나눔은 교육의 모든 것입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아이는 친구를 괴롭히지 않아요. 황승택 후원자

인진주 후원자

후원하는 금액이 크진 않은데, 커피 몇 잔만 안 마셔도 할 수 있는데 그걸 실천하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마음먹은 걸 행동으로 옮기는 걸 주저하지 말고, 미루지 말고 그 때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변면정,이나영 부부 후원자

인진주 후원자

고작 1,000 ~ 2,000원이면 해결할 수 있는 치료를 통해 생명이 살아나는 모습을 매 순간 눈앞에서 보면서 그 뜨거운 감동을 잊을 수가 없어요. 월드비전 국제구호팀 강도욱 팀장

사람이 사람을 살리는 일, 한번 해보세요!